플랫폼 마이그레이션(Platform Migration) 비즈니스 모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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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텍은 자사의 All-in-One 분자진단 플랫폼 ‘MoiM Dx100’과 ‘MoiM Dx200’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마이그레이션(Platform Migration)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분자진단 시장에서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이젠텍의 플랫폼은 Sample-to-Answer 방식의 자동화 분자진단 시스템으로, 핵산 추출부터 증폭, 검출까지 

진단 전 과정을 하나의 장비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재 해당 플랫폼은 국내 협력사 연구소에 도입되어 PCR 기반 분자진단 시약 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개발이 완료된 진단 키트는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인허가를 거쳐 기존 유통망을 통해 시장에 공급될 수 있습니다.

아이젠텍의 플랫폼 마이그레이션 비즈니스 모델은 협력사와의 기술적 시너지를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협력사는 진단에 필요한 Primer/Probe(Oligo)를 제공하고, 아이젠텍은 동결건조 추출 시약이 통합된 카트리지와 

‘MoiM Dx100·Dx200’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분자진단 제품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합니다.

이와 같은 협력 모델은 높은 정확도와 효율적인 진단 프로세스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분자진단 시장의 다양한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되며 확장성과 효율성을 입증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아이젠텍은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플랫폼 마이그레이션 모델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고, 

해외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형 분자진단(Point-of-Care Diagnostics) 기술 혁신과 

글로벌 진단 생태계 확대를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