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VD 시장 접근 전략 발표, 데이터 기반(Evidence-Based) 진출 본격화

f1c97bd889292.jpgd36e649031417.png


㈜아이젠텍, 글로벌 IVD 시장 접근 전략 발표… "데이터 기반(Evidence-Based) 진출 본격화"


㈜아이젠텍이 차세대 분자진단 플랫폼 MoiM Dx100, Dx200을 앞세운 

글로벌 IVD 시장 접근 전략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전략은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하는 Near PoC(현장형 분자진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3단계 실행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1. 임상적 근거 확보 (Clinical Evidence) : 네이처 자매지 <Scientific Reports> 게재(2025.02)를 통해 

글로벌 규제 기관이 요구하는 'Gold Standard'급 정확도를 선제적으로 입증, 진입 장벽이 높은 

선진국 시장의 인허가 (Regulatory) 대응력을 확보했습니다.


2. 시장 맞춤형 라인업 (Optimized Portfolio): 소형 클리닉을 위한 MoiM Dx100과 

중소형 병원 및 응급실을 위한 MoiM Dx200의 투트랙(Two-Track) 라인업을 통해, 

국가별·규모별로 상이한 의료 현장의 니즈에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3. 레퍼런스 구축 (Strategic Reference): 보건복지부 상용화 국책과제 및 삼성서울병원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확보한 Top-tier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장합니다.